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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쁘네요..  [ 키아 ]
2003-11-28 17:41:14, 조회 : 834, 추천 : 20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옵니다.. 잘지내셨는지요?^^
에휴.. 요즘은 정말 일이 안풀립니다. 얼마전에 드디어 컴퓨터를 새로 구입했는데. 팬티엄150에서 탈출해 팬티엄4로 진입했죠.
이 컴퓨터가 저의 속을 엄청나게 태웠네요. 용산에서 조립으로 구입한건데.
택배로 받아보니.. a드라이브 인식불가, cd-rw불량, 케이스 앞부분 작은커버 손실.
지금은 그럭저럭 해결되어 파티션설정, 포맷다해주고 무사히 윈도우까지 깔아줬지만..
한 이주일정도를 컴퓨터매장과 택배회사와 싸우면서 속만 시커멓게 타들어 갔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회사문제까지.. 정말 요즘은 제 눈물을 쏙뺄정도로 힘든 나날이네요.
기분전환할려고 오랜만에 부루넷님홈에 와보니 부루넷님도 맘고생이 심하신거 같네요.
어떤 나쁜넘(,,;;;)들이 그런짓을 했답니까.. 가끔 자기생각만 하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있죠..
저는 항상 어떤 글을 쓸때나.. 가끔 멍하니. 행복해지자라고 중얼거리곤 하죠.
자기최면이라고 그렇게 계속 말하면 정말로 행복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행복은 자신안에 있는거니까요.
오랜만에 와서 부루넷님 마음도 별로 안좋으신듯한데.. 우울한 글 써서 죄송해요^^;
그냥 편해서 그랬나봅니다.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믿으면,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꺼라, 생각합니다.
저에게나 아님 제가 말을 하는 분에게나.. 그럼 내일하루도 힘차게 시작해볼까요~
홈지기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2021-07-24
21:58:56
부루넷
^^; 답글이 늦어도 너무 늦었죠?
지금쯤은 우울한 시점에서 벗어나셨길 빌어요.
안풀릴때는 참...연타로 안풀리는게 있나봅니다.
비오는 날이 있으면 화창한 날도 있겠죠 뭐..
기운내세요 ^^
2003-12-11
13: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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