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여러분이 보내주신 감동의 선물들입니다. ㅠ.ㅠ

아빠가 은퇴하신 후, 한달에 한번씩 함께 여행을 다니시는 엄마가 사오신 가네트 목걸이...


오래도 기억해 주시네요..10년전에 가네트를 좋아했던 사실을 기억해주시다니..

 

바빠서 친언니를 만날 시간도 없어서 생일 선물을 이제야 받았습니다. 두달이나 지났는데....

. 귀여운 찻잔과 앤 사이즈 부츠 그리고 정말 깜찍한 소라빵이 가득한 유리병...

 

 


난대없이 날아든 이베이의 축전(?)
내가 이베이 첫 사고친지 일주년이란다...( = . = );;;(2002.09.28)

* 향이님의 핸드메이드 정성어린 악세사리 세트..

자그마치 9세트 @.@ 손수 만드신 상자에 예쁜 편지지까지... 감동의 도가니...

* 하비콜 사은품이었다고 콩양님이 주신 홀리데이 토스트 히스페닉 캔디

까무잡잡한 피부가 정말 매력적이네요.

* 박현숙님이 보내주신 어마어마한 크기의 스완베드

상자를 열기전에 왠 모니터를 보내셨나 했다는...현숙님 너무 황송합니다. 이런거 받아도 될지...ㅠ.ㅠ

프리다의 2만힛 축전..각종 홈피 운영 4년만에 축전은 처음이라지..ㅠ.ㅠ 수경님의 2만 축전...나의 두번째 축전 ^^
콩양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벽지와 달력
이사벨라님께서 선물해 주신 멋진 플래시와 샌드라 바탕화면 ~ 2002.8.14